2005년 09월 11일
월급을 받았다
배터리공장에서 말그대로 좆빠지게 일하고 번 돈

39만9천원

엄마한테 전부 반납.

엄마 말씀하시는거 듣고있자니

정말 기분 뭐같아서 (...)

반납하고 돈 버는 족족 드릴테니 알아서 쓰세요 라고 했심

참 뭐같음 -_-ㅋㅋㅋㅋㅋ
by 곰라 | 2005/09/11 22:00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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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uraksel at 2005/09/11 22:08
힘내라/
Commented by 참외곰 at 2005/09/12 17:19
=ㅅ=..에효, 힘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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